Big Data Marketing Lab

데이터로 소비자를
예측하고, 복제하고, 해독합니다.

내일의 매출을 예측하고, 출시 전 소비자를 가상으로 복제해 테스트하고, 마케팅의 효과를 데이터로 해독합니다.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임보람 교수 연구실

98.3%

슈퍼마켓 수요 예측

284개 점포 · JRCS 게재

97.6%

IP 콜라보 매출 예측

462명 · 4,042건 검증

83%

합성 소비자 재현

디지털 트윈 · holdout 검증

3,518

행정동 인구 예측

20년 · 461개 변수

최신 인사이트

전체 보기 →
멀티에이전트 시뮬레이션을 과학으로 쓰는 5가지 의무
리서치

멀티에이전트 시뮬레이션을 과학으로 쓰는 5가지 의무

합성 소비자·합성 사회 시뮬레이션은 매혹적이다. 그래서 기업이 가장 자주 저지르는 실수가, '예쁘게 돌아가는 데모'를 '현실을 예측하는 모델'로 착각하는 것이다. 검증의 핵심은 '인간처럼 보임'이 아니라, 사전 등록한 경험적 타깃에 대한 오차 구조와 일반화 성능이다.

임보람·7
AgentSociety: 출시 전에 100번 살아보는 시대
리서치

AgentSociety: 출시 전에 100번 살아보는 시대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을 내리기 전에, 가상 사회를 띄워 100번 살아본다. 칭화대 AgentSociety는 1만 명의 LLM 에이전트와 500만 건의 상호작용으로 여론 확산을 시뮬레이션한다. 단, 이것은 '현실의 거울(디지털 트윈)'이 아니라 '가능한 사회'다. 이 차이를 모르면 결과를 과신한다.

임보람·7
합성 소비자: 신상품 개발의 게임이 바뀐다
리서치

합성 소비자: 신상품 개발의 게임이 바뀐다

합성 소비자는 인간 조사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다. 신상품 개발의 깔때기를 바꾸는 기술이다. 친숙한 카테고리에서는 인간 선호를 놀랍게 재현하지만, 낯선 카테고리에서는 부호까지 뒤집힌다. 어디까지 믿고 어디서 멈출지를 아는 것이 핵심이다.

임보람·7
AI로 매출을 97.7% 맞추다 — 한 프랜차이즈 기업의 매출 예측 프로젝트
리서치

AI로 매출을 97.7% 맞추다 — 한 프랜차이즈 기업의 매출 예측 프로젝트

462개 대상, 4,042건 검증. 감으로 결정하던 매출 추정을 AI가 97.7% 정확도로 대체한 프로젝트의 전체 기록.

임보람·12
81%에서 97%로 — 매출 예측 정확도를 6번 만에 끌어올린 과정
리서치

81%에서 97%로 — 매출 예측 정확도를 6번 만에 끌어올린 과정

첫 모델의 적중률은 81.4%였다. 6번의 반복 개선을 거쳐 97.7%에 도달하기까지, 무엇을 바꿨고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가.

임보람·10
AI가 예측을 틀릴 때 — 4,042건 중 오차가 큰 케이스를 전수 조사했다
리서치

AI가 예측을 틀릴 때 — 4,042건 중 오차가 큰 케이스를 전수 조사했다

97.7% 적중률이면 나머지 2.3%는 뭔가. 예측이 크게 빗나간 사례 199건을 하나하나 조사했다. 결론: AI의 한계가 아니라 정보의 한계였다.

임보람·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