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광고주는 ROAS·CTR·CPA만 봅니다. AI 시대엔 측정 안 되는 가치가 빠집니다. 광고를 본 사람이 그 자리에서 클릭하지 않고, 며칠 뒤 AI에게 우리 브랜드를 다시 물어 결정하는 경로다. 라스트 클릭 모델로는 안 잡히지만 실제 매출의 상당 부분을 만듭니다. 자사 카테고리의 핵심 질문 50개를 매주 4대 AI(ChatGPT, Perplexity, Gemini, 네이버 AI 브리핑)에 자동 질의해 자사가 인용된 비율과 경쟁사 대비 위치를 추적하면, 보이지 않던 가치를 가시화할 수 있다.
근거: AEO 책 본문에서 다룬 “인용 점유율” 개념 + DBR 기고에서 다룬 시어 인터랙티브의 인용 프리미엄 효과
얻는 것
· 라스트 클릭 KPI에 가려져 있던 ‘브랜드 학습 효과’를 가시화.
· 광고비를 “학습용 광고 vs 클릭용 광고”로 분리해 운용 가능.
— 임보람
#AEO#AI#ad-strategy#marketing